전기에서 빨간선과 파란선은 일반적으로 전류의 흐름과 전위(극성)를 구분할 때 사용됩니다. 정확한 의미는 나라마다, 용도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한국 기준 일반 가정용 전기 배선에서의 의미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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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 AC 전원 (220V 가정용)
빨간선 (적색): 전원선(L, Live)
전기가 공급되는 ‘뜨거운 선’
전압이 걸려 있어 감전 위험이 있음
파란선 (청색): 중성선(N, Neutral)
전기가 돌아가는 선
일반적으로 접지와 연결되어 있어 안전하지만, 감전 가능성 존재
> 참고: 한국에서는 예전엔 검정색-빨강색, 최근에는 빨강-파랑, 검정-파랑 등으로 표기. 반드시 설치 환경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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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C 전원 (배터리, 소형 기기)
빨간선: + (양극, 플러스)
파란선/검은선: − (음극, 마이너스)
DC는 방향이 중요하므로 빨간선을 +로 연결, 파란선을 −로 연결해야 장치가 정상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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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사항
1. 색상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오래된 배선이나 DIY 환경에서는 색상이 달라질 수 있음.
2. 전기 작업 시 반드시 전원 차단
감전 위험이 있음.
3. 멀티미터로 전압 확인 후 작업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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