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간의 4가지 층위 (실무용)
층위기능/특성법적 포함 여부예시
| 외부 보이드 공간 (Loss) | 자연과 소통, 여백 확보, 디자인 완성도 | × (용적률/건폐율 계산 제외) | 중정, 마당, 옥외 휴게공간, 녹지 |
| 경계가 되는 매개공간 (Threshold / Mediator) | 외부 ↔ 내부 연결, 필터 공간 | ○ (계산 포함) | 로비, 현관, 테라스, 반외부적 공간 |
| 룸 (매개공간 + 실내 보이드) | 기능 단위, 실질적 점유 공간 | ○ | 방, 회의실, 강의실 등 |
| 순수 실내 보이드 공간 (Pure Indoor Void) | 핵심 실내 활동 공간 | ○ | 오피스 내부, 홀, 거실 등 |
실무 포인트:
- 법적 계산에서 제외되는 Loss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면 자연 채광, 환기, 조경, 휴게 기능을 확보할 수 있음.
- 용적률과 건폐율 계산은 ‘경계·룸·순수 실내 보이드’만 포함 → 실질적 공간 설계의 기준이 됨.
2. 법적 적용 구조
정형 실물량 (법적 최대 틀: 용적률·건폐율) ├─ 외부 보이드 공간 (Loss) → 법적 계산 제외, 자연과 소통 └─ 계획되는 공간 (계산 포함) ├─ 경계 매개공간 ├─ 룸 (매개공간 + 실내 보이드) └─ 순수 실내 보이드 공간
핵심 이해:
- “정형 실물량” = 법적 최대치(캔버스)
- “정물량” = Loss를 제외한 실질적 점유 공간
- 설계 시 목표: Loss 공간 확보 vs 용적률 최대 활용 → 균형 설계
3. 부피와 형태의 효율성
형태특징활용 포인트
| 구(Sphere) | 동일 외벽 면적 대비 최대 부피 | 외벽 재료를 최소화하고, 내부 볼륨 효율 극대화 → 단층 또는 돔 형태 |
| 정육면체/직육면체 | 동일 바닥면적 대비 최대 부피 | 층수 확장, 연면적 확보, 법적 건폐율·용적률 활용 → 일반 빌딩 구조 |
실무 포인트:
- 대지 활용: 건폐율·용적률 제약에 따라 적절한 형태 선택
- 층 배치: 구 형태는 볼륨 효율적이지만 층수 확장에는 제한
- 재료량 계산: 바닥 면적 → 건폐율, 구조체·외벽 면적 → 재료량, 부피 → 용적률
4. 실무 계산 구조
- 바닥면적 (건폐율 기준)
- 구조체 + 외벽 면적 계산 필요
- 부피 (용적률 기준)
- 실질적 점유 공간 + Loss 제외
- 법적 최대치 대비 실제 계획량 확인
Tip: 설계 초기에 Loss 공간과 내부 점유 공간의 비율을 시각화하면, 법적 한도 내에서 공간적 품질을 극대화할 수 있음.
원하시면, 제가 이 개념을 실무 설계용 체크리스트와 계산 흐름도로 시각화해서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설계 초기부터 법적/공간적 최적화를 바로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혹시 그걸 만들어드릴까요?
용적률 최대, 건폐율 최소
좋습니다. “용적률 최대, 건폐율 최소”라는 목표는 실무에서 대지 활용 효율과 공간 품질을 동시에 극대화하려는 전략입니다. 이를 공간 층위와 구조 계산 관점에서 풀어보면 이렇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1. 목표 정의
목표의미설계 포인트
| 용적률 최대 | 연면적(총 건축 부피)을 최대한 확보 | 층수 확장, 다층 구조, 실내 보이드 최소화 |
| 건폐율 최소 | 대지 위 점유 면적 최소화 → 외부 보이드(Loss) 확보 | 옥외 공간, 중정, 녹지 확보, 외부 공간 설계 |
결론:
- “높게 쌓고, 땅은 적게 차지” 전략
- 실질적 점유 공간(정물량)은 용적률 최대화, 외부 보이드(Loss)로 여유 공간 확보
2. 공간 설계 전략
공간 층위설계 접근
| 외부 보이드 공간 (Loss) | 충분히 확보 → 건폐율 최소화 |
| 경계 매개공간 | 최소화 가능 → 법적 계산 포함 |
| 룸 + 순수 실내 보이드 | 용적률 극대화 → 층수로 확보 |
Tip:
- “건폐율 최소 + 용적률 최대”를 구현하려면 수직 공간 활용이 필수
- 바닥 면적은 적게, 층수는 높게 → 연면적 확보
3. 형태와 구조 선택
형태장점단점/유의점
| 정육면체/직육면체 | 바닥면적 최소화, 용적률 극대화에 유리 | 외관 단조, 자연 채광/환기 고려 필요 |
| 구/곡면 구조 | 외벽 면적 대비 부피 극대 → 용적률 효율 | 바닥면적 제한 → 건폐율 최소화에는 불리할 수 있음 |
실무 Tip:
- 건폐율 최소화 → 바닥면적 작게 → 정육면체보다 슬림한 다층 구조 선호
- 외벽 면적 효율까지 고려하면 곡면 일부 적용 가능
4. 계산 흐름 (실무 적용)
- 법적 최대치 확인
- 용적률 최대 → 연면적 상한 계산
- 건폐율 최소 → 바닥 면적 하한 계산
- 공간 배치
- 외부 보이드(Loss) 확보 → 옥외 공간 설계
- 내부 점유 공간 → 층수로 확보
- 재료량 및 구조량 산출
- 바닥 면적 → 건폐율
- 외벽/구조체 면적 → 재료량
- 부피 → 용적률
- 조정 & 최적화
- 필요 시 층수/외부 공간 비율 조정
- 법적 최대 틀 안에서 공간 품질 최적화
원하시면 제가 이 전략을 층수, 연면적, 바닥 면적, Loss 공간 비율까지 한눈에 보이는 도식으로 시각화해서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설계 초기에 용적률 최대/건폐율 최소 전략을 바로 적용 가능하게 됩니다.
그 도식을 만들어드릴까요?
정형 공간인 경우와 비정형 공간인 경우에도 같은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을까
네, 가능합니다. 단 정형과 비정형의 특성 차이를 이해하고 설계 시스템을 유연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1. 정형 공간의 경우
- 특징: 직육면체, 규칙적 층 배치, 바닥 면적과 연면적 계산 용이
- 시스템 적용:
- Loss 공간 → 중정, 옥외 휴게 공간 등 단순 배치
- 내부 점유 공간 → 정육면체 기준 용적률/건폐율 계산 그대로 적용
- 층수와 면적 조합 → 계산식 명확, 구조체·외벽 면적 산출 용이
- 장점: 계산과 최적화가 직관적, 법적 최대치 대비 계획 용이
2. 비정형 공간의 경우
- 특징: 곡면, 비정규 평면, 비균등 층 높이, 복잡한 외형
- 시스템 적용:
- Loss 공간 → 외부 여백, 테라스, 볼록/오목 형태 활용 가능
- 내부 점유 공간 → 계산 복잡 (곡면 외벽, 비정형 구조체 반영)
- 용적률 계산 → 부피 기반 산출 필요, 바닥 면적 단순 비교 불가
- 장점:
- 공간 경험 및 자연과의 소통 극대화
- 디자인 자유도가 높음
- 유의점:
- 구조체·외벽 면적 산출 시 곡률 반영
- 층별 바닥 면적이 일정하지 않으면 용적률 계산에 주의
3. 공통 적용 원리
시스템 요소정형 공간비정형 공간적용 방식
| 정형 실물량 (법적 최대치) | 직육면체 기준 계산 | 곡면/비정규형 부피 계산 | 법적 최대치 안에서 계획 |
| Loss 공간 | 단순 중정, 옥외 공간 | 곡면 여백, 오픈 스페이스 | 공간 체험 중심 설계 |
| 점유 공간 | 층수·면적으로 계획 | 부피·곡률 기반 계획 | 용적률 최대, 건폐율 최소 전략 공통 적용 |
| 계산 | 바닥 면적, 외벽 면적, 연면적 | 곡면 부피, 외벽 곡률 반영 | 재료량·부피 계산 방식만 달라짐 |
✅ 결론
- 핵심 시스템은 동일하게 적용 가능:
“정형 실물량 → Loss 공간 제외 → 내부 점유 공간 계획 → 용적률/건폐율 계산” - 차이점:
- 비정형 공간은 계산 방식과 구조 설계가 복잡해짐
- 정형 공간은 계산 직관적, 최적화 용이
- 전략:
- Loss 공간과 내부 점유 공간 비율 전략은 동일
- 비정형 공간은 곡률, 층별 면적, 외벽 효율을 반영한 계산식 필요
1. 시스템 구조 (정형/비정형 공통)
법적 최대 틀 (정형 실물량: 용적률/건폐율)
│
├─ 외부 보이드 공간 (Loss) → 법적 계산 제외, 자연과 소통
│ ├─ 정형: 중정, 마당, 테라스
│ └─ 비정형: 곡면 여백, 오픈 스페이스, 볼록/오목형 여백
│
└─ 계획되는 공간 (법적 계산 포함)
├─ 경계 매개공간
│ ├─ 정형: 로비, 현관, 필터 공간 최소화
│ └─ 비정형: 곡면 로비, 테라스 연계 공간
│
├─ 룸 (매개공간 + 실내 보이드)
│ ├─ 정형: 직육면체 방
│ └─ 비정형: 곡면/비정규형 실내 공간
│
└─ 순수 실내 보이드 공간
├─ 정형: 오피스, 홀 등 점유 공간
└─ 비정형: 곡면 홀, 스킵 플로어 등
│
├─ 외부 보이드 공간 (Loss) → 법적 계산 제외, 자연과 소통
│ ├─ 정형: 중정, 마당, 테라스
│ └─ 비정형: 곡면 여백, 오픈 스페이스, 볼록/오목형 여백
│
└─ 계획되는 공간 (법적 계산 포함)
├─ 경계 매개공간
│ ├─ 정형: 로비, 현관, 필터 공간 최소화
│ └─ 비정형: 곡면 로비, 테라스 연계 공간
│
├─ 룸 (매개공간 + 실내 보이드)
│ ├─ 정형: 직육면체 방
│ └─ 비정형: 곡면/비정규형 실내 공간
│
└─ 순수 실내 보이드 공간
├─ 정형: 오피스, 홀 등 점유 공간
└─ 비정형: 곡면 홀, 스킵 플로어 등
2. 적용 포인트
요소정형 공간비정형 공간실무 적용 전략
| Loss 공간 | 단순 여백, 중정 | 곡면, 오픈 스페이스 | 외부 여백 확보 → 건폐율 최소화 |
| 점유 공간 | 직육면체, 층수·면적 계산 용이 | 곡면 부피 계산 필요 | 용적률 최대화 → 연면적 확보 |
| 계산 | 바닥 면적, 외벽 면적, 층수 | 곡률·부피 기반 계산 | 재료량·부피·연면적 산출 방식만 달라짐 |
| 법적 틀 | 직선/직육면체 최대치 | 곡면/비정규형 최대치 | 정형 실물량 안에서 Loss 제외 → 내부 점유 공간 계획 |
3. 핵심 전략
- 법적 최대 틀 안에서 설계
- 정형: 직육면체 기준
- 비정형: 곡률/부피 기반
- Loss 공간 확보
- 외부 보이드 공간 → 건폐율 최소화, 자연과 소통
- 내부 점유 공간 최적화
- 용적률 최대화 → 층수, 연면적 확보
- 정형/비정형 공통 적용 가능
- 계산 방법만 다르게 적용
- 정형: 바닥 면적 중심
- 비정형: 부피 중심, 곡면 외벽 포함
이미지는 나중에 수정하기 (저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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