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 Tracking System의 핵심 구조
1. 입력 데이터
- 계획 데이터(Planned Cost)
- 초기 견적서, BIM 기반 물량산출, 계약 금액
- 실제 데이터(Actual Cost)
- 발주 금액, 세금계산서, 현장 지출, 인건비, 자재비
2. 프로세스 (흐름도)
- 비용 계획 수립 → 예산 카테고리화 (자재, 인건비, 장비, 간접비 등)
- 실제 비용 기록 → ERP, 회계 프로그램, 모바일 앱으로 현장 실시간 입력
- 비교 분석 → 계획 대비 실적 차이를 그래프/대시보드로 시각화
- 경고 알림 → 오차율이 특정 %를 넘으면 관리자에게 알림
- 데이터 피드백 → 차이를 DB에 저장해 다음 프로젝트의 예측 정확도 향상
3. 출력 (시각화·결과)
- 대시보드 형태
- 계획 vs 실행 그래프 (라인차트)
- 카테고리별 초과/절감 (막대그래프)
- 전체 프로젝트 오차율 (도넛차트)
- 리포트
- “현재까지 예산 집행률: 62%”
- “자재비 초과: +12%, 인건비 절감: -5%”
4. 기술 활용
- BIM + ERP 연동: BIM 모델의 물량과 ERP의 비용 기록을 연결
- 클라우드 시스템: Google Sheet, Airtable, Notion으로 시작 가능
- AI 예측: 과거 프로젝트 데이터를 학습시켜, 향후 오차율 예측
장점
- 계획 vs 실제 비용 차이를 실시간으로 확인 → 예산 초과 방지
- 데이터가 쌓일수록 예측 정확도 ↑ → 정물량과 실물량의 격차 축소
- 클라이언트와의 신뢰 확보 (비용을 투명하게 공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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