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는 모순된 극과 극의 상태를 공존시켜 현상을 선명하게 해주는 상태이다.
작은 것을 크게 확대시켜 존재조차 인식할 수 없던 익명의 이름없는 것들을 선명하게 감각적으로 인식시키고, 그 어느 것 하나 존재는 쓸모없음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익숙한 일상의 작은 것들은 모순된 상태로 그렇게 새롭게 인식되기 시작한다. 작은 파도가 바다가 되고 더 넓은 대양으로 확장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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