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S율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는 경우는 자재 규격과 시공 면적·형태가 잘 맞아 재단 패턴이 반복적으로 동일할 때입니다.
즉, 절단·이음·여유분이 매번 같은 방식으로 발생하는 구조죠.
📐 LOSS율이 일정한 대표 형태
- 자재 규격과 정확히 맞는 직사각형 반복
- 규격 반복 모듈 구조
- 단순 평면 + 동일 시공 방향
- 개구부·절개부가 없는 경우
- 창, 문, 설비 개구부가 없거나 매우 적어 재단 변수가 없음.
- 전체 면적 대비 손실 비율이 일정하게 유지.
💡 정리
LOSS율이 일정하려면 규격화·반복성·단순성이 핵심입니다.
규격과 맞지 않거나, 곡면·비정형·개구부가 많아질수록 LOSS율은 구간별로 달라집니다.